화이자 "향후 바이오텍 부문 1인자될 것"
- 윤의경
- 2006-09-22 02:3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체개발, 외부인수로 바이오텍 의약품에 주력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의 신임 최고경영자가 장기적 기업발전의 원동력이 바이오텍 의약품 개발,판매가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향후 바이오텍 의약품 부문의 1인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대의 제약회사인 화이자는 자체 개발 및 외부 거래로 바이오텍 의약품 부문의 입지를 ??히고 건강보험회사와 정부와의 협력도 강화한다는 것이 새로운 전략. 현재 화이자는 바이오텍 부문에서 전세계 8위로 대표적 제품으로는 신장암 치료제 '수텐트(Sutent)'가 있다.
한편 최근 항혈소판약 '플라빅스' 사태로 최고경영자가 퇴출된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 인수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엄청난 퇴직금을 챙긴 행크 맥키넬 전 최고경영자에서 새로 교체된 제프리 킨들러는 화이자의 수석 법률고문 출신. 화이자가 직면한 각종 특허소송 및 여러 법률적 문제에 지견을 가지고 처리할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