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범 교수, 국제부인종양학회 임원 선정
- 정현용
- 2006-10-02 17: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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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토루 사게 교수와 아시아·호주·오세아니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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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학자들의 치열한 물밑 경쟁 속에 진행된 투표에서 강 교수는 일본의 사토루 사게(Satoru Sagae) 교수와 함께 아시아·호주·오세아니아 대표로 선출됐다.
미주대륙 대표로는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칼 포드라츠(Karl Podratz) 교수가, 아프리카·유럽·중동 대표로는 세르비아의 베스나 케식(Vesna Kesic) 교수가 선출됐다.
국제부인종양학회는 지난 85년 창설돼 현재 77개국을 대표하는 1,2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부인종양학의 대표적인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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