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새생명센터에 헌혈증 700매 전달
- 최은택
- 2006-10-12 15:3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혈병 사망환자 어머니 기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에 기탁한 헌혈증서는 백혈병으로 투병했던 김모(19세)군의 어머니가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이 모아준 헌혈증서을 심평원에 전달한 것.
고인이 된 김 군의 어머니는 아들이 백혈병 치료를 받아오다 사망하자, 심평원에 ‘요양급여대상여부 확인’ 신청으로 900여만원의 진료비 환급을 받은 인연으로 보관 중이던 헌혈증서를 심평원에 보내왔다.
심평원 신현수 관리상임이사는 새생명지원센터 류영수 부장에게 헌혈증서를 기탁하면서 “그분의 뜻을 깊이 헤아려 백혈병 환자와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환자를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하늘로 자식 보낸 어머니의 헌혈증서"
2006-09-29 06: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9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10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