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227개 지사 절반이하로 통·폐합해야"
- 최은택
- 2006-10-13 10:46: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선미 의원, 국감서 지적...운영비 감축노력 절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지사 수를 90~100곳 내외인 국민연금이나 국세청 수준으로 축소, 통폐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은 “4대 보험 통합의 전 단계로 전국 지사조직을 국민연금이나 세무서 수준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정원 감축이 어렵다면 지사 통합으로 운영비를 줄여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의 직원수는 총 1만454곳으로 국민연금 4,933명보다 2배 이상 많고, 국세청 1만7,314명에 비해서는 적다.
그러나 지사 수에서는 전국에 227곳을 보유, 국민연금 91곳, 국세청 104곳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9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10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