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특허분쟁·소송 등 사례중심 설명
- 최은택
- 2006-10-13 19:4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제약분야 지재권 설명회...특허청·발명진흥원 공동주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산업분야 지적재산권 설명회가 오는 20일 오후 1시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에서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FTA 등으로 지적재산 보호와 진입장벽이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제약업체가 직면하고 있는 애로사항 중의 하나인 특허관련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재권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진흥원과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특허분쟁 및 소송’과 ‘특허청구범위 해석 및 침해’를 주제로 특허심사관을 초빙해 진행된다.
진흥원 박병일 특허지원팀장은 이와 관련 “제약분야 외의 보건의료산업분야에도 업종단체 지재권 설명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명회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소속, 직위, 성명을 기재해 이메일(kimjs@khidi.or.kr)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2194-73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9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10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