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일하는 사무국 만든다" 조직개편
- 최은택
- 2006-10-17 13: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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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기획국 등 4국 체계...각 국별 책임관리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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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일하는 사무국을 주창, 중앙회 사무처 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17일 협회에 따르면 기존 정책기획실, 총무부, 도협신문으로 구성됐던 기존 부서를 총무국, 정책홍보국, 회원관리국, 경영기획국 등 4개국으로 확대 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정책주도형 회무, 경영합리화 회무, 회원사 서비스 극대화 등을 목포로 한 것으로, 5개월간 운영한 뒤 내년 2월께 각 국을 평가하는 책임제를 도입한 게 특징.
총무국은 광고수주, 경리·회계, 회비징수 및 수납, 직원인사, 문서 및 발송관리, 행사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이철재 국장을 중심으로 조연심 차장과 최미선 주임이 업무를 맡는다.
정책홍보국은 정책기획 및 홍보, 홈페이지 관리, 자료수집 및 조사연구, 각종 발간자료 정리 등을 처리하며, 도협신문 허강원 국장과 이승화 기자가 주축이 된다.
회원관리국은 회원관리 및 복지, 지역 사무국관리, 회관관리업무, 협회행사관리업무, KGSP사후관리업무 등이 분장됐으며, 이원호 부장이 국을 책임진다.
경영기획국은 대정부 업무, 총회· 이사회· 회장단 자료 및 회의록, 신규 현안사업 관리, KGSP서류심사 및 교육관리업무, 수익사업 관련 업무 등을 처리하며, 안천호 부장이 국을 총괄한다.
각 국별 소관 상임위는 총무: 총무위원회, 회관건립기금사업위원회, 윤리위원회, 정책홍보: 정책기획위원회, 국제화교류위원회, 홍보위원회, 정책연구소준비위원회, 회원관리: 약사감시위원회, 거래질서위원회, 고충처리특별대책위원회, 경영기획: 공동물류위원회, 유통일원화대책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KGSP위원회 등이 배정됐다.
한편 도매협회 사무처는 격주 화요일에 직원회의, 격주 월요일 경영기획회의, 현안조정회의 등을 수시로 개최, 역동적인 회무를 이끌어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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