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비아그라' 시장점유율 잠식해
- 윤의경
- 2006-12-13 02:13: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아그라 시장점유율 바짝 따라잡아..내년엔 1위 목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발기부전증 치료제'시알리스(Cialis)'가 '비아그라(Viagra)'의 아성을 잠식하고 있다.
일라이 릴리는 올해 7월 시점에서 시알리스의 시장점유율은 35.5%로 비아그라의 시장점유율 49.3%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레비트라(Levitra)'의 시장점유율은 15.3%이었다.
릴리는 미국, 유럽, 남미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내년까지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릴리는 시알리스를 공동개발, 판매제휴했던 아이코스를 21억불(약 1.9조원)에 인수, 현재 합병하는 과정 중에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8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9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10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