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운영했던 시흥소재 도매 최종 부도
- 이현주
- 2007-01-05 15: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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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약품 5일 어음거래 정지...부도규모 5억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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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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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소재 한주약품이 4일 최종 부도처리 됐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주약품은 대표이사 J모씨가 운영해 오던 의원을 처분하면서 발행한 1억8,000만원 가량의 어음을 막지 못해 지난 3일 1차 부도처리 됐다가 그 다음날인 4일 결국 도산했다.
관련 업계는 한주약품이 월 1억원 가량 매출을 올린 것으로 보고, 부도 외형을 대략 5억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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