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운영했던 시흥소재 도매 최종 부도
- 이현주
- 2007-01-05 15:1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주약품 5일 어음거래 정지...부도규모 5억원 추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 시흥소재 한주약품이 4일 최종 부도처리 됐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주약품은 대표이사 J모씨가 운영해 오던 의원을 처분하면서 발행한 1억8,000만원 가량의 어음을 막지 못해 지난 3일 1차 부도처리 됐다가 그 다음날인 4일 결국 도산했다.
관련 업계는 한주약품이 월 1억원 가량 매출을 올린 것으로 보고, 부도 외형을 대략 5억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협 "내년 수가 올려 일차의료 살려야...양극화 심각"
- 2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3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4"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9[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10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