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사업부 2개→4개 확대...승진 인사도
- 박찬하
- 2007-01-05 17:43: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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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점은 동·서로 분리, 문승현·변오석씨 등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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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환인제약(사장 이계관)은 1일자로 영업본부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환인은 기존 2개 사업부를 4개 사업부로 확대했으며 부산지점을 동·서 2개 지점으로 분리했다.
이에 따라 문승현 부산지점장이 영업3 사업부장으로, 변오석 광주지점장이 영업5 사업부장으로, 부산지점 김재범·류영건 차장이 동부산지점장·서부산지점장으로, 전주지점 이근우 과장이 광주지점장으로 각각 승진발령을 받았다.
또 마케팅실장 이승식 이사는 영업2 사업부장으로 전보 발령됐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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