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환자 진료비확인 민원 전담반 설치
- 최은택
- 2007-01-05 18:32: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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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전문이력 8명 파견...10일부터 한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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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병원사태 여파로 진료비 확인요청 민원이 폭주하면서 심평원이 백혈병환자 민원을 처리할 전담반을 구성, 오는 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5일 심평원에 따르면 백혈병환자 진료비 확인요청 민원이 지난달 말 기준 562건에 달하는 등 관련 민원이 폭증하고 있다.
특히 백혈병 민원의 경우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됨은 물론 처리기간도 건당 3~4주 이상이 소요돼 업무부담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백혈병 민원 전담반을 고객지원실 민원상담팀에 신설키로 하고, 다른 부서와 지원에서 근무 중인 장정애(3급) 차장, 이미란·김금남·이미애·김현옥·이미영·김문숙·이정숙(4급) 대리 등 심사전문 인력 8명을 파견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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