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서초구약사회장에 김정수씨 선출
- 이현주
- 2007-01-06 20:0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추대...총회의장에 이규삼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초구약사회는 6일 저녁 대한약사회관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입후보한 김정수 전 서초구부회장을 신임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구약사회 이규삼 전 회장을 총회의장, 김종희·문윤자씨를 부의장, 김기명·정명숙씨를 감사로 선출했다.
김정수 회장은 선대 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회원들이 가혹한 약사 감시에서 벗어나 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원활한 관계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약사들의 직능 향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모든 문호와 채널을 개방해 민주적인 구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보다 약 900만원 증액된 1억2,713만원의 2007년도 세출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서 확정짓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달 실시했던 직선제 선거의 부작용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사항이 나왔다.
총회에 참석한 한 회원약사는 "직선제 선거를 실시하면서 시간과 금전면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났다"며 "대한약사회에 지부와 분회선거를 직접 선거로 바꿔줄 것을 건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분회장표창 이혜선(신한약국)
*회장 감사패 진동원 과장(한독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