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강남구약사회장에 고원규씨 선출
- 한승우
- 2007-01-06 22:01: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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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정기총회 개최...고 회장 "존경받는 약사회 만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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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는 6일 오후 영동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등록한 고원규 약사를 회원동의를 거쳐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고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에서 “강남구약사회는 다른 분회들의 모범이며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전제한 뒤 “지난 7년동안 선배님들에게 배워온 것을 바탕으로 구약사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 신임회장은 “제대로 하는 회원이 피해보지 않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약사들이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고 신임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지난 7년동안 구약사회에서 약학위원장·총무위원장·부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유대식 전임회장이 신임 총회의장으로, 김광식(개포영광약국) 약사와 허순자 약사가 감사로 각각 선출됐으며, 부회장과 이사 선출의 건은 회원동의를 거쳐 고 신임회장에게 위임됐다.
*강남구약사회 표창패 최혜란(강남프라자약국)·송선용(표범약국)·조성완(굿윌압구정약국)·이미숙(미성약국)·이동연(혜린약국)·장연진(강남약국)·오수인(메디피아)·이윤섭(늘푸른)·김주현(메디팜보문)·조보선(파랑새약국)·이승희(천사약국)
*서울시약사회 표창패 임용환(소망약국)·신혜성(신혜성약국)
*강남구약사회장 감사패 전병재(종근당)·정상원(녹십자)·김영옥(부광약품)·강신국(데일리팜)·최철규(약사공론)·감성균(약업신문)·박선아(강남구보건소)·이연재(앤드러그)·김길만(한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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