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조사, 제약은 왕따?
- 박찬하
- 2007-01-08 06: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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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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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짜고 제약회사 왕따시키는 것 아니냐"는 제약업체 관계자의 불평. ▶모 대학병원 리베이트 검찰조사설로 잔뜩 긴장했던 제약업체들, 공정위에 국세청 조사까지 연이어 겹치자 아연실색. ▶정기조사라지만 D사 대상 국세청 조사에, 이번엔 주식내부자거래 혐의로 제약사 전현직 간부가 검찰에 불려갈 처지에 놓였다고. ▶게다가 부산지역 도매발 리베이트 검찰조사 불똥이 또다시 제약업체에 튈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 ▶따지고보면 제약사들 볼멘소리, 이해될 법도 한 일. ▶그러나 포지티브 도입 반대여론 형성에 앞장섰던 제약협회 모 인사의 말, 곰곰히 따져봐야. ▶"제약회사에 대한 국민인식이 그렇게 나쁜 줄은 몰랐다." ▶왕따된 심정 이해는 하지만, 볼멘소리 앞서 이미지 쇄신 방안부터 찾는게 급선무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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