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피부과, 수원지역에 4번째 지점 개원
- 한승우
- 2007-01-07 15:16: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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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서 29년간 진료한 '이주봉 피부과'와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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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피부과(원장 최광호)가 하계점·신사점·평촌점에 이어 오는 15일 경기도 동수원 지역에 4번째 지점을 개원한다.
이번 개원은 지난 1979년 개원 이후 29년간 수원에서 피부과를 운영해 온 이주봉 원장(이주봉 피부과)과 손을 잡으면서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병원 명칭도 두 병원의 특성을 살려 ‘초이스·이피부과’로 결정됐다.
초이스피부과 홍보 담당자는 “수원점은 9개 피부과 클리닉 및 모발이식 센터, 에스테틱 등으로 구성됐다"면서 “특히 ‘울트라 엑시머레이저 등 최신 레이저를 구비, 강남지역과 동등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의료개방이 본격화되고 있는 요즘, ‘초이스·이 피부과’를 통해 역사가 깊은 지역 병원과 대형 네트워크 병원간의 모범적인 결합 모델을 제시해 보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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