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일산병원, 중년 복부비만 한방건강강좌
- 이현주
- 2007-01-07 19:3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오후 1시 5층 대강당서 진행...체성분 무료검사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원장 이원철)이 22일 오후 1시 병원 5층 대강당에서 중년의 심각한 복부비만을 주제로 한방건강강좌를 연다.
한방재활의학과 김호준 교수는 "중년기 복부 비만은 심혈관 질환, 당뇨 등의 대사질환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어 건강수명을 단축시키고 삶의 질을 심각하게 훼손한다는 연구결과가 많다"며 "강좌를 통해 복부비만의 심각성과 이를 한방으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의 내용은 ▲중년건강과 복부비만간의 관계 및 한방치료법 (한방재활의학과 김호준 교수)▲비만과 식사요법(조경희 영양사) ▲비만과 운동요법(한방재활의학과 차인규 물리치료사) 등 이다.
이날 참가자는 궁중차, 체성분 무료검사 및 추첨을 통해 복부비만 침치료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