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처방 응대-담합 등 약국 법률 강의
- 최은택
- 2007-01-07 19:4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정일 변호사, 14일 건약 대의원총회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박정일 변호사가 ‘약국 조제에서의 법률적 문제’를 주제로 오는 14일 오후 2시께 교대역 인근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강당에서 강의한다.
이날 강연은 건약 정기 대의원총회와 연계돼 마련됐으며, 박 변호사는 이날 과실에 의한 변경조제, 의심처방 응대, 대체조제, 조제보조, 담합, 약화사고 책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법률관계를 설명한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약국 현장에서 궁금했던 법률적인 애로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