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독서캠페인 공로 문광부 장관 표창
- 정현용
- 2007-01-08 09:47: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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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간 70개 의학도서관에 교양도서 6천여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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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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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기존 의학도서관에 전문 의학서적 이외에 일반 교양도서가 전무하다는 점에서 의사와 의대생들이 인문사회학적 소양을 쌓을 기회가 부족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돼 여러 의대 및 대학병원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GSK는 지난 2004년 10월 '책 읽는 의사, 의사들의 책'을 시작으로 70여개 의학도서관에 6,000여권의 양서를 기증했고 90여개 우수 독후감을 시상했다.
또 지난 2000년부터 7년째 매년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간염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 콘서트'와 더불어 GSK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았다.
GSK 김진호 사장은 "한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본 캠페인으로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시민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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