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김동근, 광진-차달성 차기회장 낙점
- 강신국
- 2007-01-08 10:0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후보단일화...경선 무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선이 점쳐졌던 서울 중구약사회와 광진구약사회장 선거가 극적인 후보단일화로 경선이 무산됐다.
먼저 중구약사회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김동근 현 부회장을 이은동 회장 후임 회장에 낙점했다.
광진구약사회도 차달성 부회장을 단일 후보로 제5대 회장에 추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동근 씨는 경희대 약대를 나와 중구약사회서 총무담당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차달성 씨는 광진구약사회서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중앙대 약대 출신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5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