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가차액보상 시간연장 요청키로
- 정웅종
- 2007-01-08 14:0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상처리 시간 촉박' 판단...복지부 대책마련 성명 발표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대한약사회에 약가차액 보상을 위한 시간 연장을 요청키로했다. 아울러 복지부에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로 했다.
8일 서울시약는 "보험약가 인하에 따른 차액보상처리 문제와 관련 구랍 29일 서울시분회장협의회에서는 서울시약에 시간적으로 촉박한 관계로 제약사에 시간 연장 요청을 건의해왔다"며 "이에 대한약사회로 본 요청서를 수정·보완하여 건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은 "아울러 근원적인 문제는 정부 당국에 있다고 판단해 약가인하에 따른 차액보상 조치는 복지부에서 해결책을 내 놓아야 한다"며 "조만간 이와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