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계열사 "올해는 도전과 기회의 해"
- 이현주
- 2007-01-08 1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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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호 리조트서 신년조례...태경은 1,000억 매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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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정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7년은 도전과 기회의 해"라며 "적극적 사고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자"고 밝혔다.
이어 박맹수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해 준 임직원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2007년에는 겸손하고 겸허한 태도로 고객을 대하고, 건강에 유의해 개인이 뜻한 바를 이루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경동사와 태경메디칼, 위드팜은 2006년 사업보고 및 매출을 보고하고 2007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경동사는 '고객만족을 위한 영업체질 개선 정착의 해'로, 태경메디칼은 '각종 경비 최소화로 이익 극대화 실현과 매출 1,000억원 달성'을 2007년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또 위드팜은 '체인사업을 통한 회원약국-본부간 공동발전과 꾸준한 아이템 개발을 통한 사업확대'를 모토로 내세웠다.
워크숍이 진행된 2일 동안 최윤희씨의 행복과 성공론 강의와 화합의 장이 마련됐으며 인사발령과 함께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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