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진료지원부서 바로알기' 체험활동
- 최은택
- 2007-01-09 15:5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을지의대, 17개 지원부서서 의예과 48명 참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이는 병원에서 움직이는 다양한 직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타 영역 종사자와의 인간관계 및 의사소통을 제고시키기 위한 것.
이번 체험의학 활동에는 의예과 2학년 학생 48명이 참여하며, 영양·총무·의료정보 등 17개 진료부서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민규 학생은 “병원 내에 이렇게 다양한 직종군이 일하고 있는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의공, 원무, 약제부 등 진료 이외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