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신임회장에 박영근 씨 재선출
- 홍대업
- 2007-01-09 22: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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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0회 정기총회 개최...박 회장 "강력한 약사회 만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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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성공한 박 회장은 “조직의 역량강화를 위해 화합과 결속할 수 있는 ‘힘 있는 약사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회원의 권익 확대를 위해서도 대외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이어 “전국에서 리딩 분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구약사회는 회장 선출에 앞서 신임 총회의장으로 유정사 약사를 추대했으며, 신임감사에는 전봉식, 유선자 약사 등 2명이 참석회원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이밖에 총회부의장 및 이사선출, 총회파견 대의원 선출 등은 신임 회장단에 위임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1억2,130여만원의 2007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도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의결했으며, 세부내역에 대한 검토는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미숙(온누리평안약국)·김병주(한미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표창패 구옥자(동심약국)·박민정(덕수약국)·오효순(대화약국)·이창남(시내산약국)·황학소(동남약국)
특별표창패 김경자 약사
영등포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성원 소장(일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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