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약사위, 소외 청소년에 약손사랑
- 정웅종
- 2007-01-10 17:33: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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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청소연대안센터 방문 성금 2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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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엄태순)가 약손사랑의 폭을 넓히고 있다.
서울SOS아동복지센터에 이어 이번에는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약사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보탰기 때문이다.
지난 9일 조덕원 부회장과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김성순 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백지원 간사는 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한빛청소년대안센터를 방문하고 성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이날 조덕원 부회장은 "어려운 가정속에서 힘들게 자라온 청소년들이 대안학교를 통해 새로운 인생으로의 길을 걷는다고 하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이곳에서 인생의 참맛을 느끼고 사회로 진출했을 때 마음의 고향이 될 수 있게 많은 노력과 정성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최연수 소장은 "모두가 청소년들에게 사랑과 관심의 팔짱을 낀다면 희망이 가득찬 아름다운 세상이 올 것"이라며 "서울시약사회의 정성이 여기 있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으로 샘솟을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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