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피부염-식품첨가물 상관관계 없다"
- 정시욱
- 2007-01-11 15:57: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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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과자 아토피 등 논란에 임상시험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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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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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11일 식품첨가물과 아토피피부염 상관관계 확인을 위한 연구사업을 수행한 결과 "식품첨가물 7종은 아토피피부염과 직접적인 상관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발표했다.
특히 국립독성연구원 주관으로 서울대 의대 등 5개 대학병원의 알레르기 전문가들로 컨소시엄을 형성, 식품첨가물 7종과 아토피피부염과의 상관관계 규명을 위해 임상시험을 수행한 결과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연구결과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식품첨가물 7종에 대한 이상반응의 진양성이 나타날 확률과 가양성이 나타날 확률의 차이가 없다고 했다.
또 식품첨가물 특이 IgE도 측정되지 않아 식품첨가물 7종이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 알레르기 과민반응을 일으킴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같은 결과를 추후 국제학회 및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등에 보고해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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