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린, 인도산 HIB백신 공급계약 체결
- 정현용
- 2007-01-12 09:0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산 제네릭 진출 목표 '인도제이앤린' 설립 추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이앤린(j&rin)은 인도 바이오메딕사와 HIB(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타입B)백신 원액 및 완제품과 수막백신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HIB 백신은 국내에서 2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재 다국적사 4곳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
제이앤린은 내년 상반기경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기본접종으로 지정될 경우 조달시장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또한 이텍하브 후세인(Itekhab hussain)씨를 인도제이앤린 사장에 임명하고 인도 진출을 위한 현지회사 설립준비를 마쳤다.
제이앤린 이린 이사는 "인도에 한국제품 진출이 가능하도록 허가와 유통까지 모든 채널을 만들었다"며 "한국의 OTC 제품을 우선 수출하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퍼스트 제네릭을 위한 준비도 마쳤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