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사회장에 하충열 씨 추대 확정
- 강신국
- 2007-01-12 14: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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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최종이사회 열고 최종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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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도봉·강북구약사회장에 하충열 부회장이 추대될 것으로 보인다.
구약사회는 11일 저녁 7시30분 관내 한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새 회장 선출건과 총회 상정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신상직 회장 후임에 하충열 씨 차기회장을 추대키로 결정했다.
하충열 씨는 중앙대 약대를 나와 강북구 미아동에서 요나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구약사회 부회장이다.
지난 6년간 구약사회를 이끌었던 신상직 회장은 "그동안 약사회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이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약사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2006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총회 상정안건을 승인했다.
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덕성여대 대강의실 204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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