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티스' 덕분에 지넨테크 이익 75% 상승
- 윤의경
- 2007-01-15 03:5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바스틴, 허셉틴, 리툭산 4사분기 매출 모두 성장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로슈가 최대주주인 세계 제2의 바이오텍회사인 지넨테크의 올해 4사분기 이익이 최근 발매한 신약 '루센티스(Lucentis)'에 힘입어 75%나 상승했다.
작년 6월에 FDA 승인된 루센티스는 발매 직후부터 노화원인 황반변성에 1차약으로 처방되기 시작, 작년 4사분기 2.17억불(약 2천억원)의 매출을 올려 증권가의 최고매출 기대치인 2억불을 훌쩍 뛰어넘은 것.
지넨테크의 4사분기 순익은 5.94억불, 4사분기 총매출은 27.1억불(약 2.5조원)이었으며 핵심제품의 성장률은 모두 2005년 기준으로 2자리수로 성장했다.
주요 제품의 4사분기 미국 매출액은 항암제 아바스틴(Avastin)은 36% 성장한 4.9억불, 유방암약 허셉틴(Herceptin)은 29% 성장한 3.22억불, 류마티스약인 리툭산(Rituxan)은 16% 성장한 5.5억불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허셉틴이 확고히 자리잡고 아바스틴도 순항하는데다가 루센티스까지 발매에 성공해 지넨테크의 매출 및 순익이 강한 상승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