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약품비 지출 매년 1조씩 증가
- 최은택
- 2007-02-04 19:1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작년 8조3,000억원 추계...전체 진료비 대비 29.4%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 재정에서 지출된 약품비가 매년 1조원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심평원의 ‘연도별 건강보험 약품비 추이’에 따르면 건강보험에서 지출된 총 약품비는 지난 2003년 5조5,831억원이었던 것이 2004년 6조3,535억원, 2005년 7조2,289억원, 2006년 8조3,000억원(추정) 등으로 급증하고 있다.
약품비가 전체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27.2%에서 29.4%로 2,2%나 늘어났다.
한편 지난해 요양기관의 진료비 청구건수는 8억4,000만 건으로 전년 7억9,900만건보다 5.1%p 증가했고, 진료비는 24조7,900억원에서 28조5,100억원으로 무려 15%나 급증한 것으로 추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4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5[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6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9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