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 장기기증 등록 가능해진다
- 정현용
- 2007-02-08 20:0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홈페이지 접수 시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가 이달부터 홈페이지(www.konos.go.kr)를 통한 장기기증희망등록 접수를 시작했다.
기존에는 본인의 서명이 필요했기 때문에 팩스와 우편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받았지만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공인인증서 인증을 도입해 간편하게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할 수 있게 된 것.
작년 한 해만 해도 약 300명의 환자들이 장기기증자를 찾지 못했지만 인터넷 장기기증 등록이 활성화될 경우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센터는 내다봤다.
한편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는 온라인장기기증 희망등록자를 대상으로 영화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