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 회장, 김현태 씨 등 부회장 7명 인선
- 강신국
- 2007-02-11 01:4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강희윤·이혜련·박영달·서영준·최광훈·차숙희 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0일 경기도약사회 정기총회장에서 28대 회장에 취임한 박기배 씨는 부회장 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부회장에는 ▲김현태(중대·전 수원시약사회장) ▲강희윤(중대·전 경기도약 부회장) ▲이혜련(숙대·전 경기도약 연수교육위원장) ▲박영달(중대·의왕시약사회장) ▲서영준(조선대·전 경기도약 총무위원장) ▲최광훈(중대·전 동두천시약사회장) ▲차숙희(동덕·경기도약 대의원) 씨가 선임됐다.
이중 김경옥 집행부에서 상임위원장을 활동했던 이혜련, 서영준 씨가 부회장이 됐고 27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 낙선한 뒤 회무일선에서 떠나 있었던 김현태 씨의 복귀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박기배 회장은 “회장을 가장 훌륭하게 보좌하고 추후 선임될 상임위원회를 잘 이끌 수 있는 인물을 선임했다”며 인선배경을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