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이성우 사장 재선임 등 주총서 다뤄
- 박찬하
- 2007-02-12 18:2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당 900원 현금배당 계획도...3월 16일 개최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진제약은 3월 16일 오전 10시 호텔서교 본관2층 하모니룸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성우 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최영욱(중앙약대 교수)씨를 재선임하는 이사선임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또 시가대비 1.84%인 주당 900원의 현금배당(21억여원)안도 의결할 계획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