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파치료기 '마이크로스팀' 허가내용 변경
- 최은택
- 2007-02-13 12:0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공고, 세부내역 미신고 기관 신고 당부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저주파치료기 ‘마이크로스팀’의 허가사항이 변경됐다.
13일 심평원에 따르면 ‘근육통, 관절통의 통증완화 및 신경근재교육’에 사용토록 허가된 세진엠티의 ‘마이크로스팀’(제 수허99-261호) 장비의 사용목적이 4가지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스팀’은 앞으로 관절가동범위의 유지 및 증대를 위한 기능훈련, 중풍환자(편마비)의 보행기능훈련, 중풍환자(편마비) 견관절 아탈구치료를 위한 기능훈련, 척추손상 환자의 관절가동범위의 유지 및 증대, 보행기능훈련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심평원은 ‘마이크로스팀’을 사용하고 있으면서 세부내역을 신고하지 않는 의료기관은 관할 본·지원에 관련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