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팜, 500억원대 건강식품 인도 수출
- 이현주
- 2007-02-14 10: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솔로스·모메존·바메존·피알지골드 등 4개 제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오벤처기업인 다우존팜(대표 김재수)이 인도 식·의약품 유통회사 솔로몬바이오팜과 500억원규모의 건강식품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다우존팜이 인도에 수출하게 된 제품은 씹어 먹는 포도당 '솔로스'와 혈당개선제 '모메존', 홍삼제품 '바메존', '피알지골드'.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다우존팜이 창업 이후 세계시장 개척에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라며 "더불어 중국과 일본, 미국 유럽 등에도 솔로스와 모메존 등 건강식품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우존팜 김재수사장은 지난 94년 국내 최초로 중국에 완제의약품을 수출, 96년에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99년에는 복지부로부터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