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품, 9% 늘어난 매출 413억원 달성
- 박찬하
- 2007-02-19 22:27: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융비용 증가 탓 경상이익은 적자전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품은 2006년 전년 동기대비 9.1% 늘어난 총 41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6억여원, 순이익은 395% 신장된 10억여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경상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는데 이는 차입금 등 금융비용 증가로 인한 현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만, 18억여원의 자산수증 특별이익이 발생해 순이익은 증가했다.
한편 대한약품은 시가대비 2.02%인 주당 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7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