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방송, 당번약국 부실운영 비판 보도
- 한승우
- 2007-02-20 00:04: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BC 19일 뉴스데스크.."제도·현실 따로, 환자 불편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설 연휴 기간동안 당번약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보도가 19일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방송됐다.
MBC 뉴스데스크는 19일 뉴스에서 "춘천시와 응급의료정보센터 두 군데 모두 당번약국으로 지정돼 있는 약국을 찾은 결과, 문을 연 곳은 없었다"면서 "명절이나 연휴 때마다 발표되는 당번약국제도가 현실과 따로 겉돌면서 환자 불편만 가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뉴스데스크는 당번약국을 지키지 않아도 별다른 제제를 받지 않는다는 약국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특히 야간에 문 닫은 약국이 많아 환자들이 하루를 기다렸다 약을 사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7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