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옥수수수염차 광고모델 '보아' 기용
- 박찬하
- 2007-02-22 10:2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24세 여성 고객 타깃...26일부터 첫 방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동제약(대표 최수부) 22일 옥수수수염차 광고모델로 보아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탤런트 하지원을 모델로 기용했던 광동은 그동안 차기모델 검토 결과 옥수수수염차의 타겟 연령인 19~24세의 여성에게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보아로 의견을 모았다.
21일 열린 계약식에서 보아는 "평소 옥수수수염차를 즐겨 마셨는데 모델이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이번 CF는 새로운 촬영 기법이 동원된 차별화된 광고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동은 지난 주 보아를 모델로 한 TV광고 촬영을 끝냈으며 26일부터 첫 방영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