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소비자 전문가양성 활동사례집 발간
- 정시욱
- 2007-02-25 22: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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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 유통제품 모니터링 활동결과 등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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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약청은 25일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함께 활동한 내용을 정리한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지난해 부산청에서 위촉한 소비자감시원에게 가공식품의 한글표시사항 중 알레르기 및 영양성분 의무 표시에 대한 중점 교육을 실시, 소비자감시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 모니터링한 활동내용을 소개한 것.
사례집에서는 소비자감시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민관,기업의 교육 및 시스템개발에 대한 과정, 전문 소비자감시원이 시중에 유통중인 가공식품의 한글표시사항 중 알레르기 및 영양성분 의무표시여부 등을 모니터링한 활동 내역과 결과 등을 담았다.
또 최근 일부 개정된 식품위생법의 식품표시기준 해설 등을 수록해 여타 업무에 참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부산청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공급을 위한 행정에 민관 유대를 강화해 국민 보건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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