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허위광고 근절 '사이버감시단' 발족
- 정시욱
- 2007-03-01 20:59: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불법광고 단속위해 상설조직 구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방식약청은 1일 인터넷상에서 소비자를 현혹하는 허위과대광고 등 불법행위를 통해 유통되고 있는 식품 등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단속을 위해 '서울식약청 사이버감시단'을 발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조치는 대형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자와 소비자간의 직거래방식 시장이 확대되면서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유통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대부분 자유업자이거나 해외서버를 이용하는 개인이 식품위생법에 대한 인지도가 부족해 허위과대광고를 함에 따라 실효성 있는 단속을 위해 발족했다.
사이버감시단은 식품안전관리팀장을 대장으로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총 8개권역(서울4, 경기2, 강원2)별 모니터링 8명, 상시근무 1명, 재택근무 9명 등 총 32명을 상설조직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대형 인터넷쇼핑몰, 홈쇼핑, 일간지, 여성잡지 등을 감시하는 체계를 구축했고, 감시단원 간 정보교류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신고센터방 개설을 위해 접근성이 용이한 블로그(http://blog.naver.com/food1399)도 동시에 개설해 정보를 수집 공유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