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안산 한방병원 2곳, 외국인 무료진료
- 홍대업
- 2007-03-02 00:52: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 2만5,000명 대상...이달부터 12월말까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 및 안산지역 한방병원 2곳에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 및 불법체류자에 대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외국인 진료를 위해 지정된 한방병원은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의 ‘유민한방병원’(032-553-8888)과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안산한방병원’(031-415-1711)이며, 무료진료기간은 3월1부터 12월31일까지이다.
대상은 국내거주 외국인 근로자와 그 가족으로, 산업연수생과 불법체류자 등을 포함해 총 2만5,000명에 달한다.
진료범위는 진찰 및 일부 검사, 각종 한방요법 시술, 보험약제의 투약 등이며, 첩약 및 입원진료 등은 제외된다
복지부는 “의료보장이 취약한 국내거주 외국인 근로자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불법체류자에 대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함으로써 이들에 대한 의료보장을 강화하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