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부회장 8명-상임이사 11명 확정
- 강신국
- 2007-03-02 11:2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칠종 회장, 인선 마무리..."상임위 중심 회무 펼칠 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 임원 인선이 완료됐다.
도약사회는 지난달 28일 신임 임원을 확정하고 상견례를 개최했다.
부회장에는 홍규현(개국약사), 이재명(분회장협의회), 김행순(병원약사), 길강섭(전부분회), 김창영(익산분회), 배경선(군산분회), 김남순(여약사담당) 씨가 임명됐다.
또 분회장 급인 정책기획단장에는 박우성 씨가 선임됐다.
상견례 자리에서 백칠종 회장은 "상임이사 중심으로 회무를 펼쳐 나가겠다"며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각 상임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윤리-유종현 ▲총무-한상희 ▲약국-이은규 ▲약학-오규상 ▲보험-류종현 ▲한약-신규언 ▲홍보환경-김정환 ▲정보통신-김완호 ▲여약사-임춘지 ▲근무약사-엄정신 ▲병원약사-안효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