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 2007년 신임의장에 박광준 씨 선출
- 한승우
- 2007-03-05 15:5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의장 서인숙·김영주 씨...올해 사업규모 10억8천여만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최근 올해 첫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의장으로 서울대병원 박광준 씨를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부산동의의료원 서인숙 씨와 국립암센터 김영주 씨가 선출됐다.
총 대의원 124명 중 94명 참석(위임 포함)으로 성원된 총회에서는 2006년도 사업실적과 수입지출결산을 승인을 받고, 2007년도 사업예산안 10억 8천여만원을 승인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올해 교육 및 학술부문을 상임이사 1인 체제에서 2인 체제로 각각 개편했고, 임상약물동태학(TDM) 단기연수과정을 신설, 임상약학 e-learning을 강화하는 등 교육·학술사업의 내실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