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1일 경기바이오센터 개원식
- 한승우
- 2007-03-06 17:5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문수 도지사 등 참석...현 제약사 등 입주율 93%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개원식에는 김문수 도지사, 양태흥 도의회의장, 수원출신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바이오센터에는 18개 바이오 제약기업과 3개 연구센터 등이 입주해 총 93%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주요 입주기업은 ▲(주)드림파마 ▲(주)켐온 ▲(주)뉴로테크 ▲(주)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주)영진약품 ▲(주)알앤엘생명과학 ▲(주)안국약품 ▲(주)유유 ▲(주)동국제약 ▲(주)삼천당제약 등이다.
또한 연구센터로는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약효평가를 연구하는 경기의약연구센터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아주대학교 세포치료센터 ▲바이오신소재 개발을 위주로 하는 경희대학교가 입주할 예정이다.
경기바이오센터는 첨단바이오기술의 산업화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센터로, 신약개발·세포치료제개발·바이오신소재분야 등 3개 분야를 특화해 연구개발 할 수 있는 지원인프라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