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 리피토, 5개 적응증 추가 승인
- 정현용
- 2007-03-08 10:4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근경색·뇌졸중·심장수술·심부전 입원·흉통 위험 감소효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화이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고지혈증 치료제 '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 칼슘)에 5개 적응증을 추가 승인 받았다고 7일(미국 현지시각)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FDA는 리피토에 대해 ▲비치명적 심근경색 ▲치명적 또는 비치명적 뇌졸중 ▲특정 형식의 심장수술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심질환으로 인한 가슴통증 등 5개 분야의 위험감소 효과를 인정했다.
리피토는 지금까지 비심장질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를 목적으로 처방돼왔다.
이번 FDA의 적응증 승인은 1만여명의 심질환자를 대상으로 5년간 리피토의 효과를 관찰한 TNT(Treating to New Targets) 연구와 고용량 리피토의 효과를 입증한 IDEAL(Incremental Decrease in End Points Through Aggressive Lipid Lowering) 연구결과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는 TNT 연구에서는 리피토80mg 복용시 10mg 복용 환자에 비해 주요 심혈관질환 발생위험이 22% 낮았고 심부전으로 입원할 확률도 26% 감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