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보건의료 투명사회협약 운영 '우수'
- 최은택
- 2007-03-11 11:0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명사회협약 이행평가...전체 이행실적은 '보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이 투명사회협약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운영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판정을 받았다.
투명사회실천협의회(이하 협의회)는 투명사회협약을 주관하고 있는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평가를 실시한 결과, 국가청렴위·전경련·상공회의소·공기업-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실천협의회 등이 ‘우수’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또 투명사회협약에서 약속한 과제들 가운데 상당부분이 이미 이행됐으며, 주관기관을 중심으로 현재도 다양한 과제들이 이행중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회원기관과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탁월’, ‘우수’, ‘보통’ ‘미흡’ 등 4단계로 나눠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공공·경제·공기업·서민사회·추가협약부문은 ‘보통’, 정치·지역협약부문은 ‘미흡’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행실적이 ‘탁월’ 또는 ‘우수’로 평가된 부문은 단 한 곳도 없었다.
또 투명사회협약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한 국민도 응답자의 17.3%에 불과해 투명사회협약의 이행노력이나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