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집행부 사퇴여부, 내달 22일 논의키로
- 정시욱
- 2007-03-11 20:56: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의원 운영위, 정관개정안 등도 안건 상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법 개정 관련 의협 집행부 사퇴권고 여부 등에 대한 논의가 내달 22일 열리는 정기총회를 통해 논의될 예정이다.
의협 대의원회는 10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정관 및 규정개정안을 내달 22일 열리는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임총 결의사항 후속대책 논의도 병행키로 했다.
특히 지난 임총당시 현 집행부에 대해 의료법이 정부 최종안으로 확정돼 발표되는 시점에 총 사퇴할 것을 권고했던 사안을 집중 논의해 대의원들의 판단을 듣기로 했따.
또 피선거권, 임원 불신임 등의 정관 및 규정개정에 대해서도 이날 논의하기로 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