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용 마취제 투약 간호조무사 경찰행
- 데일리팜
- 2007-03-13 09:15: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생아 당직실서 향정약 0.75㎖ 주사 혐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남 진해경찰서는 13일 마취제로 사용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간호조무사 A(38)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지난 1일 밤 10시30분쯤 자신이 일하는 모 산부인과의원 신생아 당직실에서 수술에 사용하고 남은 향정신성의약품 0.75㎖를 주사기를 이용해 손등에 주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를 상대로 향정신성의약품 관리와 보관실태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노컷뉴스 경남CBS 송봉준기자 bjsong@cbs.co.kr / 데일리팜 제휴사]
데일리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