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약, 초대형 학술대회 개최한다
- 강신국
- 2007-03-18 21:03: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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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배 회장 "올 하반기 서울시약과 공동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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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회장은 17~18일 양일간 용인 골드훼미리콘도에서 지부·분회 임원 워크숍을 열고 지부 회무 추진계획을 공개했다.
박기배 회장은 "서울시약사회와 공동으로 매머드급 학술대회를 오는 9~10월 경 개최할 예정"이라며 "서울과 경기지역 회원들의 참가한 용이한 장소로 개최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술대회 주제에 대해 박 회장은 "약국경영 활성화는 물론 약대 6년제에 대비한 임상약학 주제를 모두 포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또한 "선거 공약대로 올 회기부터 지부회비를 1인당 1만원 인하한 7만원에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초도이사회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박 회장은 동호회 활성화 방안도 내놨다.
박 회장은 "분회 대항 축구대회, 등산대회, 볼링대회, 마라톤 대회, 바둑대회 등 회원 간 친목도모를 위한 동호회 및 체육대회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의 정책강연과 함께 ▲약사회 규정 소개(엄태훈 대한약사회 기획실장) ▲일본약제사회 회무방향(비즈앤이슈 정동명 사장) ▲지부-분회 간 역할에 대한 대토론회 등이 진행됐다.
또한 워크숍에는 경기도약사회 신임 집행부와 31개 분회장, 총무위원장, 여약사위원장들이 참여, 3년간의 회무 방향에 대해 숙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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