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한나라 1명 늘고 우리당 2명 빠질듯
- 홍대업
- 2007-03-20 16:3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3월 국회서 위원수 비율 재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로 인해 국회 상임위 및 특위 위원수의 비율이 재조정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경우 의석비율로만 따져보면 한나라당은 1명이 늘고, 열린우리당은 2명이 빠질 전망이다.
또, 중도개혁통합신당추진모임은 2석이 새로 복지위에 입성하고, 대신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비교섭단체는 1명이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3개 교섭단체 수석부대표는 20일 회담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국회 원재구성을 내달 2일(3월 임시국회)까지 마무리짓기로 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