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국악·판소리 향연에 환자 호응
- 최은택
- 2007-03-22 09:4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초청 수요음악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측이 ‘환자를 위한 수요 을지음악회’ 일환으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을 초청, 음악회를 연 것.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들은 연주단이 들려준 22현 가야금 삼중주 ‘백도라지’와 국악가요 ‘연꽃 피어 오르기’, ‘가시버시사랑’, 판소리 ‘심청가’ 등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입원환자인 박모(37)씨는 “지루한 병원 생활에 활력소를 제공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신명나는 국악 공연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을지대학병원은 매월 둘째주 수요일 ‘수요 을지음악회’ 열고, 클래식, 연극, 무용,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