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케어, 안명기형 수술팀 베트남 파견
- 정웅종
- 2007-03-22 14: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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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5일 출국, 어린이 140여명 대상 무료수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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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단체(NGO) 글로벌케어(이사장 김병수 포천중문 의대총장)가 오는 25일 베트남과 라오스의 언청이 및 안면기형어린이 무료수술을 위해 수술팀을 파견한다.
파견된 수술팀은 내달 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립소아과병원과 라오스 미타팝병원에서 안면기형으로 고통 받는 140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 활동을 펼 칠 예정이다.
인도차이나 안면기형 아동수술팀은 9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약 6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찾아줬다.
이번 수술팀은 박명철 성형외과 전문의(아주대병원 성형외과 교수/글로벌케어 이사)를 총 팀장으로 8개 대학(아주대, 순천향대, 연세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경희대, 이화여자대)과 4개 병원(서울아산, 삼성서울, 이스트만치과, 연세튼튼소아과)의 성형외과, 마취과, 치과, 소아과 전문의, 간호사 등 33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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